신규 프로젝트 생성하기
목표 앞에서 만든 스펙으로 법인세 보고서 자동화 프로젝트를
create-project·setup.sh 로 세우고, 첫 기능을 /develop 으로 구현해 커밋·푸시까지 스스로 돈다.1. 무엇을 하나
지금까지 익힌 단계를 하나의 사이클로 직접 돈다. 본격 실무 전 마지막 통합 연습이다.
- 앞 강의(onboarder)에서 만든 법인세 보고서 자동화 스펙으로 그 프로젝트를 신규 생성한다.
- 흐름: create-project → setup.sh → 스펙을
docs/spec에 배치 →/develop첫 기능 → 커밋·푸시 - 각 단계의 상세는 앞 강의에 있다. 여기선 순서대로 직접 실행한다.
2. 프로젝트 생성 (참고: CHAP.02 프로젝트 다루기 - L02 프로젝트 생성하기)
런처 디렉토리에서 Claude Code 를 켜고 create-project 를 위임한다.
# 🖥️ 서버 터미널
gildong@ip-172-31-39-132:~$ cd ~/standarda-devtools
gildong@ip-172-31-39-132:~/standarda-devtools$ claude
create-project 로 'tax_report' 만들어줘
에이전트가 slug 도출·포트 2개 할당·cookiecutter(standarda-template) 실행·post-gen hook(git init, core.hooksPath, gh repo create, ALLOWED_HOSTS 주입)·.memory symlink·CLAUDE.md 포트 치환까지 처리한다. 대화형인 setup.sh 는 사용자에게 핸드오프하므로 생성이 끝나면 나간다.
/exit
이어서 준비 스크립트를 직접 실행한다.
# 🖥️ 서버 터미널
gildong@ip-172-31-39-132:~$ cd ~/tax_report
gildong@ip-172-31-39-132:~/tax_report$ ./setup.sh
setup.sh 는 venv 생성·pip install·.env/SECRET_KEY·DB createdb·migrate·createsuperuser 를 6단계로 처리한다. DB 비밀번호와 .env 편집 지점에서 멈추며, API 키는 개발 단계에서 채우면 되므로 지금은 Enter 로 넘긴다.
- 흔한 실수:
create-project는 반드시 런처~/standarda-devtools에서claude를 켜고 위임한다. 다른 폴더에서 하면 에이전트를 못 찾는다. - 흔한 실수: 초기 commit/push 는
setup.sh의makemigrations가 초기 마이그레이션을 만든 뒤에 한다.
3. 스펙 넣기 (참고: CHAP.05 종합 실습 - L01 spec 문서 만들기)
- 내보내기 zip 을 압축 해제해
docs/spec/폴더를tax_report/src/docs/에 복사한다. 경로가src/docs/spec/development_spec.md가 되면 완료다. - 흔한 실수: zip 파일을 그대로 docs 에 두면 안 된다. 반드시 압축을 풀고
docs/spec/폴더만 넣는다.
4. 첫 기능 개발 (참고: CHAP.03 개발 - L01 개발 서버 실행 · L02 기능 개발)
프로젝트 src 에서 Claude Code 를 켜고, 개발 서버를 자연어로 띄운 뒤 첫 기능을 /develop 으로 요청한다.
# 🖥️ 서버 터미널
gildong@ip-172-31-39-132:~$ cd ~/tax_report/src
gildong@ip-172-31-39-132:~/tax_report/src$ claude
개발 서버 띄워줘
- 개발 서버는 자연어
개발 서버 띄워줘와 슬래시/dev둘 다 같은 스킬이다.
docs/spec/development_spec.md 스펙의 첫 기능부터 develop 으로 만들어줘
- 개발도 자연어(
… develop 으로 만들어줘)와 슬래시/develop {app} {task}둘 다 된다.
/develop 은 worktree 로 격리한 뒤 계획·스펙 두 승인 게이트에서 멈춘다. 게이트에 답하면 구현·spec-verifier 검증·merge-master 머지·마이그레이션까지 자동으로 돈다.
- 흔한 실수: task 정의가 막연하면 스펙도 막연해지고 검증도 헐거워진다. 어떤 입력에 화면(또는 출력)이 무엇이 되는지를 명제 단위로 적으면 스펙·검증이 정확해진다. 한 번에 큰 걸 시키지 말고 한 기능 단위로 쪼갠다.
5. 커밋하고 올리기 (참고: CHAP.03 개발 - L05 GitHub 업로드)
지금까지 변경한 내용을 깃허브에 올려줘
- 흔한 실수: dev 에서 확인만 하고 push 하지 않으면 내 서버에만 남는다.
merge-master머지 이후 push 까지 해야 한 바퀴가 끝난다.
마무리
- 핵심 정리: 스펙 → create-project → setup.sh → 스펙 배치 →
/develop첫 기능 → 커밋·푸시. 새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의 전체 사이클을 스스로 돌았다. - 다음 시간: 이번엔 남이 만들어 둔 기존 프로젝트에 합류해 개선한다.